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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테고리에 대하여
이 카테고리는 월급 사이에 생기는 돈 계산을 모아 두었습니다. 가격에 숨어 있는 부가세가 얼마인지, 대출이 실제로 얼마를 더 갚게 하는지, 예금이 세금을 떼고 나면 얼마가 남는지 같은 질문에 답합니다. 은행과 회계에서 쓰는 공식을 그대로 쓰고, 입력과 결과의 단위를 맞춰 손으로도 검산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값에서 출발하면 됩니다. 총액을 알고 있으면 부가세 계산기로 공급가액을 역산하고, 금리와 기간을 알고 있으면 대출 계산기가 매달 갚는 돈을 이자와 원금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투자 쪽 계산기는 여러 번에 나눠 산 가격을 하나의 평균단가나 수익률로 바꿔 주는데, 비교에는 그 숫자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리와 복리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이자에 이자가 붙지 않는 상품은 단리입니다. 어음이나 원금에만 이자를 매기는 할부 금융이 대표적입니다. 예금처럼 이자가 잔액에 더해지는 상품은 복리로 계산해야 하며, 연 5 %에서 10년이 지나면 100만 원당 약 12만 9천 원 차이가 납니다.
같은 금리인데 대출 총액이 왜 다른가요?
상환 방식이 잔액을 다르게 줄이기 때문입니다. 원금균등은 초반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 총이자가 적고,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돈이 같지만 이자를 앞쪽에 몰아 냅니다. 명목 금리가 같아도 총비용은 달라집니다.
수수료와 세금도 계산에 들어가나요?
입력한 값만 반영합니다. 실제 비용을 보려면 대출금에 인지세와 중도상환수수료를 더하고, 이자는 세후 금리로 바꿔 넣으세요. 5년 만기 대출의 1 % 수수료는 연 실효금리를 약 0.2 %포인트 올립니다.
출처 및 최종 수정
2026-10-18




